지니레카, jinnylexa, 지니 등입니다. 커그 ( http://fancug.com )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jinnyhyun.do )
by 지니레카
카노소라 (양자론적 그녀) OST 추출 파일

OGG 파일은 알송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추천곡은

4. The Big Joe (미션 선택 화면)

6. Radio KYOTO (주인공이 사는 곳이 교토)


16. City Lights


19. Don't Stop This Rock

24. Eyes of An Alchemist (프롤로그에서 후배와 양자론에 대해 이야기할 때)

30. Unforeseen Occurrence (프롤로그에서 후배와 양자론에 대해 이야기할 때)

32. Propaganda Uplift

33. Pray To God for peace (스테이터스 화면에서 스킬 분배할 때)

34. The Skirmish Grew (전투 화면에서)

35. My baby Is Broken (랩퍼가 피트 넣었음;;)

37. Save The Goddess


보컬 곡은

1번, 40번, 41번 곡



1._quantum_faith_short_ver..ogg
  2._Ninety_Nine_Lives.ogg  3._Never_Ends.ogg  4._The_Big_Joe.ogg
5._Automatic_Control.ogg  6._Radio_KYOTO.ogg  7._Truth_On_Your_Mind.ogg  8._Sweet_Lagoon.ogg
9._Cosmos_And_Rose.ogg  10._Sugary_Times.ogg  11._Turn_Into_Something.ogg  12._Pale_As_Ashes.ogg
13._Daydreaming.ogg  14._Rest_In_Peace.ogg  15._Sad_At_The_Sight.ogg  16._City_Lights.ogg
17._Watch_The_Front_Line.ogg  18._Quiet_Frenzy.ogg  19._Dont_Stop_This_Rock.ogg  20._I_See_Insane_In_You.ogg 21._Nothing_Is_Lost.ogg 22._The_3rd_Eye.ogg 23._Circle_Of_Fifth_Elements.ogg  24._Eyes_Of_An_Alchemist.ogg  25._This_Girls_Dont_Like_it.ogg
26._Milk_Please.ogg  27._In_The_Jungle_City.ogg  28._Dead_Man_Walking.ogg  29._Voices_in_Long_Time_Ago.ogg  30._Unforeseen_Occurrence.ogg  31._Backrice.ogg  32._Propaganda_Uplift.ogg  33._Pray_To_God_for_peace.ogg   34._The_Skirmish_Grews.ogg    35._My_baby_Is_Broken.ogg  36._Zodiac.ogg  37._Save_The_Goddess.ogg
38._Ancient_Memories.ogg  39._Ninety_Nine_Alives.ogg  40._Worlds_happy_end.ogg  41._KANOSORA.ogg

by 지니레카 | 2011/12/16 11:10 | 0. 감상 | 트랙백 | 덧글(0)
이것이 던파의 심오함인가 ;;;; ( 모바일 던파 여거너 )

얼마 전에 던파 여거너 라는 모바일 게임을 받았는데요.

 

평소에는 던파를 안하지만

 

던파의 세계가 얼마나 심오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물약 파는 NPC가 하나도 없고(네 이놈! 물약을 내놔라 로톤! 슈시아!)

 

...합성으로 물약 만드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퀘스트 진행하다보면 나중에 슈시아가 물약 만들어주긴 하는데 그것도 재료 모아서 합성해야 하는 데다가 회복양도 쥐꼬리만함;;)

 

오로지 적이 죽을 때 낮은 확률로 떨구는 물약과 과일나무 후려패기(....)로 회복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더라구요. (...예전에 잠깐 해본 PC판 던파는 이렇지 않았을 텐데;;;)

 

그나마 회복아이템의 회복량도 쥐꼬리만하고, 아이템사용 쿨타임이 있어서 거의 포션 없이 플레이하는 거나 마찬가지더라구요.

 

HP가 1600정도 수준인데(19레벨 기준) 회복아이템들은 30, 50, 70 정도 수준. 슈시아가 만들어주는 포션은 100짜리밖에 안되는 데다가 나무열매 5개를 바쳐야 함(;;;). 포츈 코츈은 많이 모았지만 확률 반반이라서, 보스전에서 썼다가 피본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절반의 확률로 체력 최대치 10%의 체력을 깎고, 절반의 확률로 10%의 체력을 회복하는데, 이것도 포션 아이템 취급되어서 포츈 코인은 연속으로 쓸 수도 없을 뿐더러 잘못해서 체력 깎여도 쿨타임 때문에 체력 회복 아이템 사용 불가;;)

 

설상가상으로 지금 하고 있는 메인 퀘스트나 전직 퀘스트가 헬모드 플레이에 가까운데, 자코(잡어)들은 어찌어찌 처리해도 갑툭튀하는 중간보스들 때문에 체력이 팍팍 깎여서 계속 게임오버하고 있습니다. (...체력회복아이템 현질을 유도하는 시스템인가;;;)

 

게다가 전직을 하려면 초능력자 잡으라는데, 초능력자 나오는 마을은 아직도 진입불가입니다.

 

...느낌상 전직하면 스킬빨로 압도할 수 있을 듯 한데, 그나마도 액티브 스킬은 5개만 등록 가능하다는 제한 때문에 힘들 듯;;;

 

PC판 던파는 단축키도 많고 해서 한번에 액티브 스킬을 꽤 많이 등록할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모바일 던파 여거너는 액티브 전용 단축키 버튼이 8개(숫자키 1,3,7,9번이고, #을 누르면 슬롯 체인지)나 되는데도 스킬은 5개밖에 등록할 수 없습니다;;; (0번은 점프 전용 버튼. *을 누르면 버프 전용 슬롯이 뜨는데 최대 4개 등록 가능)

 

만약 버프 전용 슬롯에도 액티브 스킬을 등록할 수 있다면, 최대 12개의 스킬을 쓸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액티브 스킬 등록을 5개밖에 못한다는 제한이 걸려 있어서 (OTL;;;)

 

결국 스킬을 상황에 맞춰서 그때그때마다 재등록해야 한다는 비극이(...적들이 많다 싶으면 대량학살기 위주로 등록, 강한 녀석이 등장한다 싶으면 1:1 위주 스킬로 등록. ...그런데 스킬 등록하면 곧바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쿨타임 지나야 쓸 수 있음;;;)

 

결론 : 회복 아이템 없이 노데미지 클리어하거나, 방어구에 과다하게 투자해서 무지개방어를 구축해야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 ...난이도 너무 높아!;;

 

P.S. : 액티브 스킬 5개 제한 없애고 8개까지 등록할 수만 있으면 할만할 텐데, 뭐하러 5개 제한 걸어놨을까;;; 덕분에 캔슬기나 기본기 빼면 정작 위력적인 스킬은 1~2개 정도밖에 못쓰게 되는데;;

 

ps2. 어쩔 수 없이 현질로 창고 용량을 늘렸습니다. ...드랍되는 재료 아이템들의 가짓수는 수두룩한데 창고의 보관 칸은 12개뿐. ...대놓고 현질하라고 노리는 거네요. ...PC판 NPC들이 당연한 듯이 파는 물약도 던파 여거너에서는 안 팔고(...;;;;). 현질 안하면 플레이하지 말라는 건지;;;

 

근성 플레이로 물약 현질 안하고 어찌어찌 버티기는 했지만, 갑툭튀하는 보스들의 화력을 감당할 수가 없네요;;; 컨트롤 빨로 극복하고 있긴 한데, 스킬 한방만 잘못 맞으면 골로 가고 있습니다. (...체력 회복이 거의 안되다시피 하는 데다가, 거기까지 가는 과정 중에 어쩔수 없이 체력이 줄어드니까요 -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음;;; 자동회복은 미미하고, 회복 아이템은 유명무실하고)

 

포션 회복양이 쥐꼬리만한 모바일게임들은 여러개 있습니다만, 그 게임들의 경우에는 아이템 쿨타임을 제로로 만들거나 적게 만들어서 연속사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던파 여거너는 포션 회복량도 쥐꼬리만하면서 포션 사용 쿨타임도 너무 길어요;;; 도저히 컨트롤로 극복할 수가 없습니다;;; - 접근전이나 돌격 공격하는 보스는 아무리 강해도 농락할 수 있지만, 냅다 맵필 날리는 보스를 체력회복 아이템 없이 어떻게 이기라는 건지;;;;

 

 

이상으로, PC던파를 안하는 <모바일 던파 여거너> 플레이어의 감상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꽤 재미있네요. ....목숨 간당간당한 플레이는 긴장감이 흘러넘칩니다?!?

 

...하다못해 스킬 단축키등록 5개로 제한은 풀어주어야 제대로 싸우지! 커맨드 입력 방식으로 스킬이 나가는 것도 아닌데! ) 

by 지니레카 | 2011/10/21 13:14 | 0. 감상 | 트랙백 | 덧글(1)
[네타없음] 검은방 4 초반 플레이중
어제(2011. 9. 27. 화) 검은방 4가 출시되었습니다.

...CBT에는 떨어졌습니다.(...하지만, 어차피 CBT는 9월 28일에 당첨자 발표하고 보내주는 것이니, 별 차이는 없는 셈)

1. 그래픽 및 연출

=> 역시나 갑이더라구요.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점차 발전해오는 검은방 시리즈 답게, 이번 검은방 4의 그래픽이나 연출도 수준급이었습니다. ...이건 도저히 모바일 게임의 퀄리티 정도가 아니에요. (...나름대로 열심히 제작된 방탈출4와 너무도 큰 비교가 됩니다;;; 방탈출 4도 클리어하긴 했지만, 방탈출4는 모조리 클리어하고 나서 허망함만이 밀려옵니다...;;;)

특히나 플레이어를 배려한 부분들이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튜토리얼이 되는 것이라든가(일부러 튜토리얼 모드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프롤로그를 플레하면서 자연스럽게 튜토리얼이 됩니다).

풀옵션으로 놓으면 메뉴 열어서 이동시 약간 무거운 느낌이 나긴 하는데, 다운로드 당시에는 <메뉴 애니메니션> 항목이 off로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그것까지 켜서 풀옵션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ARPG가 아니니까 메뉴 이동이 약간 느려도 상관이 없거든요.


2. 촌철살인의 대사 및 애드립

=> 수일배님의 주옥같은 대사감각은 검은방4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반 플레이어는 하무열 형사인데(...이건 네타라고 할 것도 없음), 납치범과의 신명나는(?) PDA 통신은 정말 걸작이었습니다. 수일배(검은방 시리즈 감독)님이 밝히길 하무열 형사의 모티브는 <하우스 박사>라고 했었고, <하우스 박사>의 모티브는 <셜록 홈즈>입니다.

...아, 진짜 살아있는 셜록 홈즈 <하무열 형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그 추리력이나 관찰력, 위기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흘리는 위트라든가.

...그리고 전작(검은방 시리즈)에서의 하무열 형사의 경우

검은방1에서는 이레귤러이자 해결사로 활약했었고 (이때는 아직 몸도 쌩쌩할 시기)

검은방2에서는 검은방1에서 입은 부상 때문에 조수를 구했었고

검은방3에서는 검은방2에서 추가로 입은 부상 때문에 힘쓸 조수를 구했었는데

검은방4에서는 조수 같은 것 없이 혼자서 다 처리해야 하더라구요.

...저질체력으로 욕설을 퍼부어가면서 혼자서 퍼즐 풀고 낑낑대면서 육체노동을 하고 계셨습니다.


사실, 검은방 시리즈의 개그 및 카리스마 담당(...)은 주인공 류태현이 아니라 하무열 형사였지요. 류태현 별명은 공기였고(...). - 검은방3에 와서는 나름대로 카리스마를 내뿜어내는 류태현이었지만 말이죠. 특히 검은방3 진엔딩 최종 페이즈의 류태현은 그야말로 카리스마 덩어리(!).

그렇지만 검은방4에서의 류태현은 더이상 정의롭고 착하고 성실한 류태현이 아닐 듯한 느낌이 듭니다.

...굳이 초반 플레이어를 산전수전 다 겪은 하무열 형사로 설정해 놓은 것도, 나중에 등장할 류태현의 광기를 드러내기 위한 연출로 보이구요. (검은방4의 류태현은 다크 류태현이들듯.)


3. 깨알같은 캐쉬 아이템(.....)

=> 사실, 캐쉬 아이템에 의존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었던 검은방 시리즈였지만, 이번 검은방4에서는 추가 저장슬롯을 유료에 제공합니다(!).

검은방3까지는 저장 슬롯이 하나였지만, 검은방4에서는 슬롯당 500원씩 받고 2개의 슬롯을 더 늘려서 3개까지 저장슬롯이 있습니다. 이제 이걸로 컬렉션 수집이나 엔딩 수집이 쉬워지겠군요.

...아직은 저는 저장슬롯을 안샀습니다. 일단 기본저장슬롯으로 갈때까지 가 본 후에

2회차 정도에서나 쓰려구요.

...뭐, 문제는 저장슬롯이 아닙니다.

총3개의 에피소드 중에서, 다운로드 받았을 당시에는 2번째 에피소드까지 구입완료 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서비스인가). 대신 3번째 에피소드 <종극>은 2000원 내고 구입하라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검은방 4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가격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궁극의 캐쉬질.

...캐릭터 코스튬! (...!!!)

일단 초반 플레이어는 하무열 형사이기 때문에, 하무열 관련 아이템만 살 수 있기 하지만

각 세트마다 악세사리 2종과 코스튬을 제공하고, 그 세트들을 조합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 무슨 패션 쇼)

하무열 형사의 경우

형님 세트 - 올백머리(300원), 형님 수염(200원), 트렌치 코트(500원)

일상 세트 - 헝클어진 머리(300원), 거친 수염 (200원), 트레이닝복(500원)

순경 세트 - 순경 모자(300원), 배뱅이 안경(200원), 순경 제복(500원)

정복 세트 - 경찰 정복 모자(300원), 선글라스(200원), 경찰 정복(500원)

교복 세트 - 옛 교복 모자(300원), 뿔테 안경(200원), 옛 교복(500원)  - 가쿠란 계열일듯(70년대 교복 스타일)



(.....OTL)

설마 도전과제 중에 코스튬 세트 다 모으란 게 있는 건 아니겠지? ;;;

등장인물이 10명에 육박하는데, 저걸 무슨 수로 다 모아(...).

여하튼, 여성 캐릭터들도 여럿 있는 이상, 저걸 지르는 남정네들이 많을 듯.
(그리고 여성팬들이 많은 검은방 시리즈인 만큼, 하무열 형사나 기타 남정네 캐릭터들의 코스튬을 지르는 여성 유저들도 있을 거라 봅니다)


4. 메뉴 및 엔딩 시스템

=> 엔딩 목록의 경우에도

배드 엔딩

노멀 엔딩

트루/히든 엔딩

식으로 항목을 나눠놓았기 때문에 엔딩 컬렉션도 모으기 쉽게 되었군요.


...분명히 개그 엔딩이 있을 것입니다(...레인저물 엔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s. SKT나 KT 기준으로, 게임 받을 때 통화료 거의 안나오게 받는 방법

(링크) 어제(2011. 9. 27. 화) 검은방 4가 출시되었습니다.

...CBT에는 떨어졌습니다.(...하지만, 어차피 CBT는 9월 28일에 당첨자 발표하고 보내주는 것이니, 별 차이는 없는 셈)

1. 그래픽 및 연출

=> 역시나 갑이더라구요.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점차 발전해오는 검은방 시리즈 답게, 이번 검은방 4의 그래픽이나 연출도 수준급이었습니다. ...이건 도저히 모바일 게임의 퀄리티 정도가 아니에요. (...나름대로 열심히 제작된 방탈출4와 너무도 큰 비교가 됩니다;;; 방탈출 4도 클리어하긴 했지만, 방탈출4는 모조리 클리어하고 나서 허망함만이 밀려옵니다...;;;)

특히나 플레이어를 배려한 부분들이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튜토리얼이 되는 것이라든가(일부러 튜토리얼 모드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프롤로그를 플레하면서 자연스럽게 튜토리얼이 됩니다).

풀옵션으로 놓으면 메뉴 열어서 이동시 약간 무거운 느낌이 나긴 하는데, 다운로드 당시에는 <메뉴 애니메니션> 항목이 off로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그것까지 켜서 풀옵션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ARPG가 아니니까 메뉴 이동이 약간 느려도 상관이 없거든요.


2. 촌철살인의 대사 및 애드립

=> 수일배님의 주옥같은 대사감각은 검은방4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반 플레이어는 하무열 형사인데(...이건 네타라고 할 것도 없음), 납치범과의 신명나는(?) PDA 통신은 정말 걸작이었습니다. 수일배(검은방 시리즈 감독)님이 밝히길 하무열 형사의 모티브는 <하우스 박사>라고 했었고, <하우스 박사>의 모티브는 <셜록 홈즈>입니다.

...아, 진짜 살아있는 셜록 홈즈 <하무열 형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그 추리력이나 관찰력, 위기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흘리는 위트라든가.

...그리고 전작(검은방 시리즈)에서의 하무열 형사의 경우

검은방1에서는 이레귤러이자 해결사로 활약했었고 (이때는 아직 몸도 쌩쌩할 시기)

검은방2에서는 검은방1에서 입은 부상 때문에 조수를 구했었고

검은방3에서는 검은방2에서 추가로 입은 부상 때문에 힘쓸 조수를 구했었는데

검은방4에서는 조수 같은 것 없이 혼자서 다 처리해야 하더라구요.

...저질체력으로 욕설을 퍼부어가면서 혼자서 퍼즐 풀고 낑낑대면서 육체노동을 하고 계셨습니다.


사실, 검은방 시리즈의 개그 및 카리스마 담당(...)은 주인공 류태현이 아니라 하무열 형사였지요. 류태현 별명은 공기였고(...). - 검은방3에 와서는 나름대로 카리스마를 내뿜어내는 류태현이었지만 말이죠. 특히 검은방3 진엔딩 최종 페이즈의 류태현은 그야말로 카리스마 덩어리(!).

그렇지만 검은방4에서의 류태현은 더이상 정의롭고 착하고 성실한 류태현이 아닐 듯한 느낌이 듭니다.

...굳이 초반 플레이어를 산전수전 다 겪은 하무열 형사로 설정해 놓은 것도, 나중에 등장할 류태현의 광기를 드러내기 위한 연출로 보이구요. (검은방4의 류태현은 다크 류태현이들듯.)


3. 깨알같은 캐쉬 아이템(.....)

=> 사실, 캐쉬 아이템에 의존하지 않아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었던 검은방 시리즈였지만, 이번 검은방4에서는 추가 저장슬롯을 유료에 제공합니다(!).

검은방3까지는 저장 슬롯이 하나였지만, 검은방4에서는 슬롯당 500원씩 받고 2개의 슬롯을 더 늘려서 3개까지 저장슬롯이 있습니다. 이제 이걸로 컬렉션 수집이나 엔딩 수집이 쉬워지겠군요.

...아직은 저는 저장슬롯을 안샀습니다. 일단 기본저장슬롯으로 갈때까지 가 본 후에

2회차 정도에서나 쓰려구요.

...뭐, 문제는 저장슬롯이 아닙니다.

총3개의 에피소드 중에서, 다운로드 받았을 당시에는 2번째 에피소드까지 구입완료 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서비스인가). 대신 3번째 에피소드 <종극>은 2000원 내고 구입하라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검은방 4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가격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궁극의 캐쉬질.

...캐릭터 코스튬! (...!!!)

일단 초반 플레이어는 하무열 형사이기 때문에, 하무열 관련 아이템만 살 수 있기 하지만

각 세트마다 악세사리 2종과 코스튬을 제공하고, 그 세트들을 조합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 무슨 패션 쇼)

하무열 형사의 경우

형님 세트 - 올백머리(300원), 형님 수염(200원), 트렌치 코트(500원)

일상 세트 - 헝클어진 머리(300원), 거친 수염 (200원), 트레이닝복(500원)

순경 세트 - 순경 모자(300원), 배뱅이 안경(200원), 순경 제복(500원)

정복 세트 - 경찰 정복 모자(300원), 선글라스(200원), 경찰 정복(500원)

교복 세트 - 옛 교복 모자(300원), 뿔테 안경(200원), 옛 교복(500원)  - 가쿠란 계열일듯(70년대 교복 스타일)



(.....OTL)

설마 도전과제 중에 코스튬 세트 다 모으란 게 있는 건 아니겠지? ;;;

등장인물이 10명에 육박하는데, 저걸 무슨 수로 다 모아(...).

여하튼, 여성 캐릭터들도 여럿 있는 이상, 저걸 지르는 남정네들이 많을 듯.
(그리고 여성팬들이 많은 검은방 시리즈인 만큼, 하무열 형사나 기타 남정네 캐릭터들의 코스튬을 지르는 여성 유저들도 있을 거라 봅니다)


4. 메뉴 및 엔딩 시스템

=> 엔딩 목록의 경우에도

배드 엔딩

노멀 엔딩

트루/히든 엔딩

식으로 항목을 나눠놓았기 때문에 엔딩 컬렉션도 모으기 쉽게 되었군요.


...분명히 개그 엔딩이 있을 것입니다(...레인저물 엔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ps. SKT나 KT 기준으로, 게임 받을 때 통화료 거의 안나오게 받는 방법

(링크) http://www.fancug.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on&divpage=40&sn=on&ss=off&sc=off&keyword=지니레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8560
by 지니레카 | 2011/09/28 12:4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결혼식장에서 친구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첫번째 문자 메시지)

나 까딱하면 커그에서 털릴지도(...)

결혼식장 와있는데 커그 상황 좀 봐줄래?

강퇴당할지도


(두번째 문자 메시지)

나 털리기 싫어 ㅠ ㅠ

고등학교 때부터 커그다녔는데 ㅠ ㅜ

오로지 컥으와 블로그뿐이었어


(곧바로 되돌아온 친구 네임리스 원 [진명 - 네리아리] 의 답변)

[초성체]


(세번째 문자 메시지)

사형집행일을 기다리는 사형수의 심정(...)

광복절 특사는 있을 것인가?

레알 <홀리데이>네 

 

 

------------------------

 

(네번째 문자 메시지)

 

엘 프사이 콩네리

 

 

(다섯 번째 문자 메시지)

 

나 좀 살려줘?

 

...모든 것은 팬커그즈 게이트의 음모다! /

 

세른에도 빠루마스터가 있어

 


 

(여섯 번째 문자 메시지)

 

...게슈탈트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어/

 

니시오이신은 거꾸로해도 니시오이신 모노가타리!

 

 

(일곱 번째 문자 메시지)

 

...해리와 몬스터는 이런 정신상태에서 글을 쓴 거구나; /

 

<이상>은 시인&소설가&건축가

 

 

(마침내 되돌아온 네리의 문자메시지)

 

그 저주받을 소설 보지마!!!!

 

 

(지니레카) "본적없어;;;"

 

(네리아리) "아무튼 보면 안돼!"

 

(지니레카) "된장검과 고추장 낙법이 나오는겐가?"

 

(네리아리) "으에에에에엑"

 

(지니레카) "지금이라면 투명드래곤 리메이크라도 쓸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 / 진짜 써볼까 투드 리메

 

(네리아리) "써봐"

 

(지니레카) "오케"

by 지니레카 | 2011/09/24 15:07 | 0. 일기 | 트랙백 | 덧글(2)
What the ...

다음 아고라 청원에 올라온 글입니다.

------------------------------------

사건은 2010년 3월3일 21시 40분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를 닫고 있는 중 괴한이 들어와

어머니를 폭행하고 다리를 집어넣고 문고리를 뜯고 (문고리는 밖에서 완력으로 하면 충분히 열고들어올수있음) 참고로 서로 알고 있는 사이라고 하는데 전혀모르는 사이
아는 사이라면 다리를 집어넣고 다리를 절룩거리며,행패부리고 폭행할수있는지...
범인은 다리다쳤다고 다리절룩거리지만 막상 폭행하고 내려갈때 급하게 똑바로 내려갑니다. 서로 아는것 같다고 하는데 님들에 어머니 저렇게 당한다면 서로 폭행이라고 하실지도 묻고 싶네요

욕설을 하고 범인은 경찰사칭을 하고 단속 나왔다고 성적욕을 하며 완력을 왼손으로 어머니를 때리고 들어와 계속적인 폭행과 어머니를 넘어뜨리고 나가지 않자 저에게 연락이와 그쪽까지 가는 시간 을 계산해 보고 범인을 보면 흥분하고 폭행할듯 하여서 경찰신고를 급히 3번~4번을 급하게 보호요청을 하였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는 시간은 30분정도 걸릴듯 하고 경찰 도착시간이 빠를것 같고해서 신고한건데.. 참고로 저는 해양경찰준비생이고 헌법소원까지 낸 국가유공자 집안입니다 현직법이 저에게 가산점이 없는점때문에 2009년 도에 헌법소원을 냈습니다.현재도 심리과정(취업혜택과 유공자로 시험볼수있는 혜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2011년7월30일로 헌법소원 위헌이라고 헌법재판소에서 판시되어 결정내렸습니다 및에 주소창있습니다 인천신문
에 폭행당한 사건과 헌법소원낸 내용 있습니다 잘 읽어주세요.

월남전전우회에 자녀들이 저의 헌법소원을 기다리고 혜택을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헌데 경찰은 자기들이 맞았다고 합니다.제가 폭행을 가했다고 하구요..이유는 늦게출동하고 어머니에게 가보질않고 범인과 히히덕거리며 담배피운 경찰을 직무유기 하신거 아니냐고 하자 저에게 욕설을 하였고 팔을꺽어 저와 어머니를 폭행한 경찰들을 검찰에 고소하자 저에게 가해자란 폭행죄와 공무집행죄를 씌웠구요.



헌데 도착한 그곳에는 어머니가 계신 2층에는 경찰이 들어가질 않았고 범인과 1층에서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히히덕 거리고 있는 경찰을 봤습니다 대번에 봐도 범인인지 알아 보았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숨을 고르고 어머니의 안부(헨드폰)를 묻고, 경찰이 어머니에게 가보지 않았다는 것과 걸어서 파출소와 현장 5분~10분거리 밖에 되질 않는데 경찰은 오는데 30분걸림.22시 10분에 도착하였으니 너무나 황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범인과담배까지 피우며 어머니의 생사 확인을 안한 것이 너무 황당한 현실이여서 다가가 범인을 밀었습니다 ( 이걸 보고 소수분들은 왜 범인을 밀쳤냐고 하겠지만 자식된 도리 그리고 정말 전화소리에 어머니에게 성적욕을 하고 폭행하는 소릴 들은 아들이라면 주먹이 나가면 나갔지 팔로 가슴을 밀진 않았을겁니다) 이후에 경찰에게 어떻게 경찰이 늦게 도착하며 피해자 상황을 확인도 않하고 범인과 담배를 피울수 있냐고 하면서 직무유기 아니냐 지금이 몇분인데 저 보다 몇분 빨리 왔느냐 햇더니 이새끼 가만있지 않느냐 고 호통을 치길래



제가 신고자 가족이고 저도 경찰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이런게 어딨냐고 그리고 이새끼라고 할 정도에 제가 잘못을 한게 있냐고 했더니 당황 하면서 제 팔을 꺽었습니다.참고로 저는 당시 힘이 꽤 있었고 해양경찰준비생으로써 운동도 성실히 하는 사람이고 담배술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처음엔 허리를 잡았고 아프다고 하자 팔을잡았고 이후 힘이 되질 않자 한명더 경찰을 불러 저의 양팔을 꺽으려고 애썻지만 저는 죄가 없었기에 팔을 꺽어줄수 없었구요...속칭 말하는 미란다의 원칙을 말하지 않은체 계속 제가 무슨죄를 졌는지 말해 보라고 했지만 경찰들은 꼭지가 돌아 입에 개거품 까지 물며 욕설을 하기까지 하였고 주위 사람들이 20명이 넘게 보면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였습니다 힘이 되질않는 경찰관들에게 저 또한 한심함을 표현하였지만 막무가네 내심 경찰들도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자 저도 그냥 꺽어줘야겠다는 생각을하고 팔을 뒤로 하였습니다.저 또한 해양경찰을 할 예정이라 처음에 그들의 안일함과 직무유기 (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는게 첫째임무)라고 생각했지만 입에 거품물고 달려드는 경찰관들이 한심해 팔을 뒤로 숙여주었지만

저의 허리를 무릎으로 두세대 씩 폭행하고 뒷목을 반으로 접어(뒷목이 땅바닥에 닿고 머리박아 자세) 뒷목이 땅바닥에 닿았고 그 상황에 맞춰 왼쪽에 있던 경찰관이 주먹으로 얼굴을 3차례 때리면서 이새끼 개새끼 힘 좋네 씨발놈 이라고 하며 욕설을 하였고 목이 꺽여 숨이 못쉬는 걸 어머니가 보고서(당시상황-손은 뒤로 꺽여서 뒷목으로만 바닥에 닿아 숨을 제대로 쉴수없엇음)캑캑거리는 저의 거친숨소리를 듣자 팔을 땅바닥에 짚으라고 오른팔을 잡았는데 경찰관이 수갑으로 어머니의 손목을 찍고 밀어뜨려 뒤로 자빠져 무릎연골이 찢어졌습니다. 깜짝놀란 경찰들은 당시 당황하였고



이후에 저와 어머니는 검찰에 경찰들을 고소하겠다고 하였고 경찰들은 파출소에서 저희들을 잡아놓고 4시간 동안 아무조사도 안한체 자기들끼리 기겁하고 책을 찾아보고 회의 하는 모습과 관련 형사과 에 파출소 직원을 보내 저를 조사하던 형사와 파출소 직원이 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우며(자초지경설명을 한듯) 조사를 시작하였지만 폭행당한거 보단 제가 가해한 사실만 취조하였고 검찰조사 받았을때도 저희쪽 피해사실 은 조사도 않하고 가해사실만을 조사하였습니다.

헌데 경찰들은 제가 자기들을 폭행했다고 거짓진술 하고 공무집행 방해죄와 폭행죄를 씌웠구요 검사도 판사?도 한통속으로 재판을 열어가고 있습니다.처음 검사는 허훈검사 두번째 검사는 임일수 검사라고 하는데 이양반들 여전히 지금도 있구요 저희가 제출한 cctv확인도 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현재 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를 쓰고 현재 법원에 재판받고 있습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코 경찰들을 헤할맘도 폭행한 사실도 없으며 신생아의 아버지로써 한점 부끄럼 없습니다


어이없는 사실은 저희 어머니는 기소유예 저의 동생은 기소유예 (죄는 인정되나 한번 봐주겠단 뜻)저는 폭행죄와 공무집행죄 저희 어머니 에게 폭행과 무단 침입하고 욕설과 폭행한 죄인도 무혐의로 경찰관들이 검사에게 손을 썼는지 저를 재판하는 판사조차 제가 증인을 데리고 가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거짓말을 하는건 재판중에서도 제가 질문할 내용이 있느냐고 묻는 재판관님에 질문에 경찰관 한명에게 그날 담배를 피웠느냐고 묻자 안피웠다고 하였고 그럼 경찰관은 담배를 피우냐고 묻자 담배는 핀다고 당황하며 말했습니다.(경찰의 거짓증언은 제가 언제봤다고 경찰이 담배를 피우는걸 알겠습니까?둘째는 저는 검소하고 가정적인 성품이라 술과 담배를 하지않습니다.하지만 경찰들은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오해하게끔 할 작정으로 술을만취된 상태같았고 자동차도 비정상적으로 길가에 대놓았다고 진술하였으며 (저는 술과 담배 모두 못하고 집과 운동밖에 모릅니다) 셋째는 엎드려서 있을때 어머니를 밀었던 경찰관은 그걸 감추려고 제가 엎드려서 어머니를 밀었다고 그좁은 공간에서 어머니를 밀쳤다고 하였습니다 모두다 거짓임은 분명한데 재판관 또한 이상하리 만큼 제 말과 저의 증인들은 묵살 하고 있습니다 50킬로를 밀려면 뒷목이 땅바닥에 박히고 뒷짐쥔 상태에서 밀려면 기네스북에 나올법한 내용아닌가요? 말을 꾸며내도 근거없는 꾸밈은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더욱 확실한건 CCTV에 범인이 문을 뜯고 들어와 술에 만취되어 행패를 부리고 폭행을 하는데도 범인은 무혐의 라는게 말이 됩니까 항고하였고 지금은 재정신청을 하였고,현재 재정신청이 기각되었습니다.다시 cctv확인을 하지 않은모양입니다.


이제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재판을 받으면서 국가관까지 흔들리고 있습니다

또 어제 4월28일 범인 이명우가 경찰측 증인으로 등장했습니다.말을 아예 짜 맞추듯이 하더군요 제가 범인 이명우를 처음엔 가슴을 밀었다고 했고 또 다른이야기를 합니다.주먹으로 때렸다고 이야기를 번복하구요.경찰들을 제가 팔끔치로 쳤다고 처음 진술하고 또 다시 주먹으로 때렸다고 거짓증언 하고 계속해서 번복하며 거짓증언을 늘어놓더군요 더 웃긴건 저를 보면서 비웃듯이 쳐다보면서 경찰측증인석에서 법원에서 차비까지 주더군요



나라를 사랑한 집안에서 태어나 저 또한 나라를 사랑하지만 이렇게 공권력이 강할줄 몰랐습니다 다친 어머니도 현재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너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여러분
만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 같은 일이 벌어졌을때 님들 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관련 경찰서를 밝히겠습니다. 경찰서는 인천 주안.인천과학고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주안 파출소 경위 최OO 경사 김OO 입니다.[다음 아고라 원본글에는 이름이 나와있습니다. by 지니레카] 이둘과 범인은 같은 고향사람같더군요.. 분명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속출할줄 압니다. 관련 경찰들은 분명 이글을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제 식구 감싸기 이것도 분명 맞는 말인듯 하지만 언제까지 갈것 같나요?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그리고 이같이 시민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경찰관들이 범인과 짜고 피해자 가족을 가해자로 만든 일들은 분명 여기 있는 4000명 이상 국민 4000만 이상이 알아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댓글 에 도배를 하여도 이해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같은 일들을 퍼뜨려 주셔야 직무유기,피해자 가족을 폭행하고 공무집행방해로 죄를 뒤집는 경찰들이 꼼짝못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이 퍼뜨려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늘어날듯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cctv를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대체 범인이 무혐의고 저의 어머니 동생이 기소유예 저는 폭행범과 공무집행범죄자 이게 대체 나라냐구요...

그리고 댓글에 사실?이라면 라고 하시면서 서명 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이글에 이의가 있으시면 서명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모와 나라 돌아가신 아버지까지 이야기 하였음에도 못 믿으신다면 그건 .그리고 참고로 저 놈과는 모르는 사이입니다.그리고 저놈은 34살이고 어머님은 62세 입니다.어찌하여 아는 사이라고 하는지 님들에 어머니가 저렇게 폭행당하면 좋을거 같을지 도 묻고 싶습니다

자 이제 cctv를 공개합니다.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Bshc1b6F1wo&feature=youtube_gdata_player 옆에 주소 복사하셔서 확인해주세요. 사건은
3월3일 21시41분19초에 범인이 발을 집어넣고 왼쪽팔로3차례 저희 어머니를 폭행
21시46분20초경 왔다갔다 하는 어머니를 볼수있음(범인이 안에 카페트에 담
배를 버려 불 낼까봐 걱정하는 모습) 갑자기 들어가는 모습 담배불집어던짐
2147분30초 어머니를 범인이 넘어뜨려 발로 차는 모습
21시48분03초 넘어뜨리고 방화문으로 어머니의 왼쪽 어깨를 두차례 폭행
21시48분21초 얼굴에 담배불이 붙은 담배를 던져 튀겨나와 어머니가 급하게
꺼서 오른손을 디어 끄는 장면 오른손이 디었습니다
21시48분37초 담배불을 꺼 모퉁이에 버림
21시49분10초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아있는 어머니에게
21시55분20초 다리를 절룩거리면서 계속 어머니에게 행패를 부리며
21시57분17초 담배를 피우고 속이타는 범인은 계속절룩거리며 거짓으로
22시00분28초 어머니를 밀어짜빠뜨리고 도망(이때 도망갈때는 빠른걸음으로
똑바로 내려가는 범인) 이후에 경찰은 현장도착까지 25분걸림
범인은 무혐의 입니다.cctv를 보시면 님들의 어머니가 저렇게
폭행당하고 범인.무혐의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것이고
경찰들이 여러분을 폭행하고 님들의 어머니를 폭행하고 검사
에게 빽?을써서 맞은사람을 가해자로 만든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리고 정의에 편에 서서 저를 응원하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영상과 저의 글을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이런일들이 비일비재 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흥분해서 글을 썼다고 하는데 제 글 주변머리는 여기 까지 입니다.사건당일도 흥분했다고 경찰들과 범인이 거짓증언합니다.술에 취했다구요 왜 거짓증언을 하는걸까요?
급할수록 흥분하지 않는게 저의 성격입니다.

썩어빠진 경찰들과 범인과 모의하여 가해자로 만드는 세상과 검찰에 행동에 대해 고발합니다

아 참고로 밑으로 도망가지 않은이유는 담배를 피워 카페트에 던져 안절부절하는 모습(검찰증거로 범인이 피운담배꽁초 제출)카펫불났을뻔.자꾸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건 저 범인은 나이가 34세 입니다. 어머니는 내년에 한갑이시구요. 저 사람은 및에 지방에서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은걸로 알고 있구요. 어떻게 알고 있다고 하는건지? 경찰들은 이런 상황도 모른체 조사도 않하고 그리고 여기 들어오신 분들 대부분은 도와주실거라 생각하지만 길거리에서 싸움나면 도와주는 사람없습니다.제가 경찰에게 폭행당했을때 에도 시민들이 경찰들 욕을 많이 했지만 정작 직접 전화번호 갈켜준 사람은 다음날 죄송하다고 모른척하겠다고 햇습니다.

참고로 아이디 바꿔 가면서 견찰이 아닌듯 하면서 양아치 같이 악플다는 견찰님들 있네요.... 범인과 아느니 모르느니 같이 싸운다느니 역겨운 모양세 욕나오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분개 할때 견찰들 관련 자들이나 본인들은 이글을 보고 얼마나 내가 미울까? 맨 앞줄에 붙여놓았다가 지우고 또 다시 맨 앞줄에 또 악플 써놓고 참으로 견찰 답다 그러니 당신들이 인정받지 못하고 밥이나 축내고 정의에 못나서고
범인과 한패거리가 되는거.당신은 최OO 김OO[다음 아고라 원본글에는 이름이 나와있습니다. by 지니레카] 길이길이 인천에서 악질로 소문날거야....그러니 독직폭행하지 말고 출동요청 하면 빨리 가서 보호해주길 바람니다.
뇌물 먹지 말고 그냥 성실하게 운동해서 나같은 한 사람때문에 둘이 어쩔줄 몰라 개 거품 물지 말고 운동좀 하시길 당부 바랍니다.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190
윗기사는 무죄 판결 받은 내용 입니다 보시고 오셔서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그리고 이번 2011년 8월19일 재판을 다시 받습니다 검찰은 항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제가 가해자란걸 분명 하단걸로 판사로 하여금 오인하게끔 또 다시 거짓으로 증거가 아닌 걸로 제출합니다.검찰... 그들이 과연 부모나 형제가 있는 사람들인지 모르겟습니다. 과연 제가 공무집행 방해로 기소되었다면 1차 재판때 판사님이 모든걸 보시고 무죄를 선고 하였을까요? 모름지기 판사를 무시한 행동과 거짓으로 제가 폭행당한 걸 본 저의 증인이 주차한 곳을 거짓으로 증거제시한게 공판조서에서 도 확실히 나왔고 헛점 투성이인 그들은 왜 경찰들을 옹호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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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니레카]의 의견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순간의 실수나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저 2명의 경찰분들은 한 순간의 판단미스로 잘못을 저질렀던 거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상황입니다.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명백히 아는데도 불구하고 사과나 미안한 마음 없이 피해자를 괴롭히고 집단의 힘으로 무마하려고 하는 것은 고의적인 범죄입니다.

 

해병대 김상병 총기 살해사건 때 정이병이 억울하게 잡혀들어간 사건 역시 이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김상병의 사건과 정이병의 사건은 별개의 케이스로 봐야하는데, 김상병의 경우 자신의 범죄행위에 대한 처벌을 받는 것일 뿐이지만, 정준혁 이병의 경우에는 해당 부대 간부와 지휘관의 범죄행위로 봐야 합니다.

 

자신들의 책임을 가볍게 하기 위해 멀쩡한 사람을 무고하게 모함하는 것이죠.

 

실제 정준혁 이병이 받아야 할 처벌은 기껏해야 경고와 얼차려, 영창 15일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사고 전날 만취한 김상병이 정이병에게 "사고치고 탈영하련다"라고 말하니까 "그러지 마십시오"라고 대답했지만 탈영하려고 한다고 신고를 안했다는 거지요.

 

...그런데, 군대에서는 저런 말이 일상 다반사입니다(....). 말로는 탈영한다고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때마다 일일히 신고할 수도 없고 말이죠.

 

사고 전날 사고치겠다는 취중발언을 듣고서 신고를 안했다는 것에 대한 처벌이죠.

 

그 외의 모든 혐의? 모두 무혐의 판결 났습니다. 실제로는 정이병은 김상병을 따라다닌 적도 없고, 공모범도 아닐 뿐더러, 김상병이 총쏘는 것을 목격하자마자 곧바로 "김상병이 총을 쐈다!"라며 소리를 지르며 초소에 달려가 신고해서 그 이상의 피해를 막았습니다.

 

수류탄을 맡기고 "너는 초소를 폭파해라"라고 지시했다는 김상병의 진술? 거짓말로 판명.

김상병 꽁무니를 따라다니며 정이병이 김상병을 도왔다는 혐의? 실제로는 따라다니지도 않았음.

총, 수류탄, 탄약 훔친건? 모두 김상병 혼자서 훔쳤음(....)

원한으로 인한 정이병의 가담? 김상병이 죽인 건 정이병을 괴롭힌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이병 괴롭힌 사람들은 멀쩡히 살아있음(....)

 

이렇게 조사과정 속에서 정준혁 이병의 혐의가 무혐의로 판명나자, 정준혁 이병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계속 구속해두면서 다른 죄목이 없나 찾아보고 갖다붙였습니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무혐의로 판명 났으면 풀어줘야지 계속해서 없는 혐의를 같다 붙이면 어쩌자는 겁니까.

 

흡사 정준혁 이병이 무죄였다는 게 밝혀지면 큰일나는 사람들처럼.

 

...그렇죠. 정준혁 이병을 어떻게든 엮어 넣어야 자신들의 책임이 줄어드니까요. 2명이서 모의해서 조직적인 테러 활동을 벌였다는 거라면 자신들의 관리책임은 줄어드니까요.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자신들도 진실을 뻔히 아는데 그렇게 무고한 사람에게 죄를 덮어씌워도 되는 겁니까?

 

 

 

저는 이 일련의 사건들을 보고 해병대가 썩었다느니 경찰이 썩었다느니 하고 바라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건들은 해병대 전체의 사건이나 경찰 전체의 사건들이 아니라, 특정 부대나 특정 경찰서의 일부 사람들의 범죄행위니까요. 게다가 조직에 문제가 터졌을 경우 동료들을 보호하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보편적인 패턴입니다.

 

하지만, 그걸 핑계로 억울한 사람들을 만들어내면 안되지요. 회사건 조직이건 간에 같은 멤버를 감싸주려는 것을 이해는 합니다. 저 위의 사건의 경찰들의 경우에도 동료들을 커버하기 위해 그랬겠지요.

 

 

그렇지만.

 

모든 일에는 한도라는 게 있는 법입니다. 자신과 동료들을 지키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무고한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면 안되지요. 즉 이번 사건들은 집단 이기주의와 도덕심 상실이 드러난 사건들입니다.

 

 

또한.

 

순간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안하고 그것을 덮기 위해서 더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김상병 사건만 단독으로 일어났다면 해당 부대의 해병대 간부와 지휘관들을 안좋게 바라보지는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정이병을 모함하고 없는 죄를 만들어서 덮어씌우는 것은 고의적인 범죄행위이고, 가볍게 넘어갈 수 없는 잘못이라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범인과 담배피우며 시시덕거리는 경찰의 행위는 실수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오히려 피해자와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폭행을 가하고, 경찰서에 피해자와 피해자의 어머니를 연행해가서 장시간 취조시키고, 피해자를 폭행죄로 고소하고 거짓 증언을 하는 등의 사건은 <고의적인> 범죄행위입니다. <양심을 팔아먹은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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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청원글 원문입니다(서명하기 란이 있습니다)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4529

 

 유튜브에 공개된 범인의 폭행영상(CCTV) :

http://www.youtube.com/watch?v=Bshc1b6F1wo&feature=youtube_gdata_player

 

무죄판결 받은 기사내용 :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190

 

해양경찰 준비생인 A(36)씨는 아직도 '그날'만 생각하면 몸이 떨린다.

A씨는 지난해 3월 3일 밤 휴대 전화기를 통해 '괴한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다'는 친모의 비명 소리를 듣고 바로 남구에 있는 어머니의 가게로 향했다. 가게 앞에 도착한 그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출동한 경찰관이 어머니의 상황도 확인하지 않고 범인과 담배를 피고 있었기 때문이다.

A씨는 바로 친모를 때린 B(34)씨를 밀치고 C경위에게 따졌다. 그러자 C경위는 "이 XX, 가만히 있지 않냐"고 호통을 치면서 A씨의 팔을 꺾고 수갑을 채웠다. A씨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때리는 폭행도 했다.

이후 경찰은 A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서에 넘겼고 B씨를 증인으로 세웠다. A씨는 경찰서와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끝까지 무죄를 주장했으나 담당 형사와 검찰은 듣지 않았다.

이에 A씨는 청와대 신문고 등에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기 시작했고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드디어 지난 23일 A씨 사건의 재판이 진행됐다. 이날 당시 사건 현장을 목격한 D씨가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서 "A씨가 경찰관을 때리거나 그런 사실이 없었다"며 경찰관들의 주장을 뒤집었다.

법관은 "D씨의 진술과 함께 경찰관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한 사실도 명확하지 않다"는 등 이유를 들며 A씨의 공무집행방해죄를 무죄로 선고했다.

A씨는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써 1년이 넘게 마음고생을 했다"며 "시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관이 범죄자와 짜고 선량한 시민을 죄인으로 만드는 게 우리나라 현실인 것 같다"고 눈물을 흘렸다.

by 지니레카 | 2011/09/03 11:42 | 0. 퍼온 것 | 트랙백 | 덧글(1)
<마법소년 묵시록>이라는 꿈을 꾸었습니다.
2011년 일본에서 화제를 몰고왔던 어떤 마법소녀물의 원래 제목은

<마법소녀 묵시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제목답게 충격과 공포의 내용이었지요.




...이걸 며칠 전에 알았는데

그 후로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10대 소년(남자아이)들에게 정체불명의 괴인 QB가 나타나서는

소년들에게 힘을 주고, 변신 코스튬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인공은 17세 남자 청소년이었는데, 어느날 사고를 당하려다가 QB의 도움으로 살아난 대신, 의무적으로 괴물들을 해치우라는 계약을 맺게 됩니다.

할당량을 채우고 나면 의무로부터 해방시켜주겠다면서(...)

LA의 코리아 타운에 살던 17세 남주인공은 각종 괴물들과 싸워가면서, 다른 변신소년들과 부딪히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남주인공에 비해서 다른 변신소년들은 10대 초중반(....).



칼질 전문의 17세 남주인공에 비해서, 어떤 소년은 중화기를 소환해서 싸우기도 하고, 어떤 소년은 복작복작한 프릴옷(그러나 남성용 - 영국 빅토리아풍의 남성옷)을 장착해서 싸우기도 했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한동안 잊혀지질 않네요(....)


 

게다가 꿈속 배경은 미국이어서

FBI나 갱단도 나왔습니다(....).

칼질전문 남주인공은 미군 보병의 백업을 받기도 했었구요(....)

변신 소녀(...)는 안 나오는 대신, 총화기 잘 다루는 누님의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꿈이니만큼

3인칭 시점에서 남주인공을 바라보기도 하고, 1인칭 시점에서 남주인공 본인이 되어보기도 했는데.


....남자들만 득시글하게 나와서 싫었지만, 땀내 물씬 나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죄다 미소년들이라. (.....)

 

 

차이나 타운에 무술 고수들이 많아서 트러블을 겪기도(....이 무슨 스펙터클한 꿈이란 말인가;;;)

 

호무라가 잠깐 나와서 주인공을 도와주기도 했어요(....)

 

 

배경이 미국이라서 그런지, 총기류가 유난히 많이 나왔습니다.


...길가다가 총맞는 나라 미국(....).

일반인들이 전투력 제로인 나라가 아니었어요. 특히 마피아가 은근히 짜증났음.

...게다가 마피아랑 결탁한 마법소년(남자애)가 시비거는 바람에 남주인공 입장(꿈이니까 저의 입장;;;)에서는 상대하기 까다로웠죠.

 

 

꿈 속에서 남주인공은 죽어라 카타나만 휘둘렀습니다.

...어떤 남자애는 오른팔에다 캐논이나 중화기를 융합시키기도 하고, 별의 별 무기나 체인 등을 다루는 녀석들도 있었는데
(...자동화병기 - 즉, 로봇;;; - 을 소환해대는 녀석들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동료가 아니라 라이벌이나 적 진영에서)

꿈 속의 남주인공은 죽어라 칼질만 하더라구요(.....)

 

 

이동속도나 반응속도 버프를 받긴 했지만, 칼질만으로 총탄이 난무하는 미국 사회에서 마법소년질을 하려니까 힘들었음(....)

 

 

....뭐, 다 꿈이었지만(....).


설마 이런 내용으로 소설이나 만화를 만들었다간 BL물이 될 기세(....)

 

 

 

그리고 제가 꾼 꿈에 나온 프릴옷은 스커트나 여자옷이 아니라, 프릴 달린 소년옷(....).

뮤지컬이나 고급 복장같은.

툭 까놓고 말해서 순정만화나 BL만화에서 나오는 복작복작한 옷(....).

다행히도, 남주인공(...꿈에서 저의 시점)은 그런 건 안입더라구요. 그냥 17세 청소년의 취향에 맞는 옷이었습니다.



그리고 꿈 속에서 나중에 가면 남주인공이 마법소년의 힘을 잃어버리는데, 그런 걸 그냥 무시하고 총화기나 도검류 챙겨가지고 적 진영에 특공하러 가더라구요.

...꿈 속에선 본인이었지만, 참 무모하다 싶었습니다.

by 지니레카 | 2011/08/31 16:18 | 0. 일기 | 트랙백 | 덧글(0)
(SKT) 데이터 통화료 거의 안 내는 방법

게임이나 음악 등을 핸드폰에서 다운받을 때, 데이터 통화료라는 게 발생합니다.

 

게임 업체나 음반 업체가 아니라, 통신사에서 가져가는 부분이지요(....).

 

예를 들어 4000원짜리 게임 용량이 3000kb가 넘어가는 경우, 데이터 통화료가 7000원 가량 발생한다든지 하는 식입니다(.....).

 

이것 때문에 게임을 한 달에 한번씩만 받는다 라든지, 통화료 많이 나오니까 게임 안 받는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는데

 

SKT 텔레콤의 경우 데이터 통화료를 거의 안 내고 게임 등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KT도 가능하지만 별도의 방법이니 따로 언급하겠습니다.)

 

1. 데이터 케이블이 있는 경우

=> 컴퓨터에 데이터 케이블을 꽂고서 핸드폰에 연결해서 직접 다운받는 경우.

- 이건 당연히 통화료 무료. 하지만 데이터 케이블이 있는 사람은 드물죠(저는 예전에 잃어버렸습니다) 케이블이 필요한 경우에는 핸드폰 대리점에서 수천원 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SKT의 데이터 요금제를 교묘히 이용하는 경우(.....)

=> 핸드폰에서 T 서비스 항목의 <M고객센터 접속>에 들어가면, 각종 요금제 확인이나 실시간 요금 확인, 요금제 변경 등을 할 수가 있습니다. M고객센터 자체는 통화료가 무료입니다. (단, 시골 지역의 경우 M 고객센터 접속이 안되거나 유료일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에는 미리 경고창이 뜹니다;;)

 

핸드폰에서 직접 M 고객센터에 들어가거나, 컴퓨터에서 http://tworld.co.kr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신의 데이터 요금제를 실시간으로 신청/해지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두가지 경우 모두 본인인증을 한 상태여야 하는데, 이건 한번 해두면 계속 유용하니까 큰 맘 먹고 본인인증 해두세요.(어렵지 않습니다)

 

자,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말씀드릴 6가지 데이터 요금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세요.

(그곳에 있는 검색창에서 "데이터"라는 3글자를 치면 나옵니다)

 

1) 안심데이터 100

2) 안심데이터 150

3) 안심데이터 190

4) 데이터존프리 135

5) 데이터존프리 185

6) 데이터존프리 225

 

데이터 요금제 이름 옆에 붙은 숫자는 X100해서 한달 요금입니다. 데이터존프리는 한달 22500원짜리(...).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저 6가지 데이터 요금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가입한 다음에 게임을 받고 나서, 30분쯤 있다가 데이터 요금제를 해지시키면 결과적으로 데이터 통화료가 최대 100원에서 최소 몇원 정도 나온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피쳐폰 게임보관함 용량이 최대 60메가밖에 안되는데(그나마도 게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보관함 용량의 2~3메가 정도는 비워두어야 합니다. 하드디스크가 최소 10기가 -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15~20기가 - 정도는 비워두어야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지 않는 것처럼 말이죠.) 핸드폰 게임보관함에 게임을 죄다 다운받는다 하더라도 60메가어치를 다운받을 뿐이란 거죠.

 

안심데이터 100의 경우에는 한달에 데이터 500메가를, 안심데이터 150은 1기가를, 안심데이터 190은 2기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데이터존프리는 안심데이터에다가 프리존 정액제를 덧붙인 것입니다. ...프리존은 별로쓸 일이 없죠. 데이터존프리 135도 데이터 500메가짜리이고, 데이터존프리 225는 2기가 짜리입니다.)

 

데이터 요금제의 경우 일할계산과 비율계산의 방법으로 요금계산이 되는데, 쉽게 말씀드리자면 한달에 만원짜리 안심데이터 100의 경우 하루에 333원씩 받는다는 거죠. 8월 3일날 안심데이터 100가입해서 8월 4일날 안심데이터 100해지하면 333원의 요금이 나옵니다.

 

그리고 500메가의 30분의 1은 16.7메가 정도가 됩니다. 60메가 정도를 다운받고 나서 안심데이터 100을 해지하면 1000원 조금 넘게 나오겠네요.

 

하지만 안심데이터 150이나 안심데이터 190의 경우에는 아예 한달 1기가, 2기가 짜리이므로, 데이터 요금제 가입하고 60메가를 다운받고 나서 30분 뒤에 데이터요금제를 해지한다 하더라도 몇백원 밖에 안나온다는 계산이 됩니다.

 

단, 주의해야 할 것은 <날짜를 넘기면> 안된다는 겁니다. 게임 다 받고 나면 30분 뒤에 데이터요금제 해지를 해야 합니다(Tworld.co.kr 이나 핸드폰의 M고객센터에서 나의 요금제 조회 후 데이터 요금제를 간단히 해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존프리 225의 경우 하루에 750원씩 나옵니다(가입하고 나서 하루 넘기면 안되는 요금제;;;). 게임 다 받고 나서 30분 후에 데이터 요금제를 해지하면 요금이 날짜로 계산되어 나오는 게 아니라 용량비율로 계산되어서 나옵니다. 실제로는 한번에 60메가 다운받을 일이 거의 없으므로(3000kb 게임 10개 받는다 해도 30메가밖에 안됨. 이거면 핸드폰 게임보관함 용량의 절반이 넘어감) 이 방법대로 하면 데이터 통화료를 거의 안 내고 게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에서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데이터 요금제 가입 확인 메시지가 온 후에 조금 기다렸다가 게임을 받자

=> 가입 확인 메시지를 받은 후에 핸드폰 인터넷에 접속해야 요금제가 제대로 먹힙니다.

 

2) 핸드폰 인터넷에서 우왕좌왕 시간을 보내지 말고 받을 것만 딱딱 받자.

=> 핸드폰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용량이 소모되고 있는 겁니다. 서투르게 몇 분간 시간을 보내면 정작 게임을 받는 것보다 요금제 용량 소모가 큰 겁니다;; GXG나 네이버, 다음, 티월드 등의 컴퓨터 홈페이지에서 게임다운버튼을 클릭해두면 핸드폰으로 문자메시지가 오는데, 이걸 이용해서 다운받는게 용량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이미 다운받을 게임을 머릿속으로 결정해 두고, 데이터 요금제 가입 후에 핸드폰으로 직접 게임보관함에서 접속해서 메뉴 찾아들어가 다운받습니다. 바로가기 등을 만들어 놓으면 빨리 가기 편합니다. 특히 재다운로드 보관함은 바로가기를 필수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3) 게임을 다 받은 후에는 마지막으로 게임을 받은 시간으로부터 30분 후에 반드시 해당 데이터 요금제를 해지하자.

=> 앞서 말했듯이 하루 넘기면 하루치만큼의 데이터요금이 나오는데, 이렇게 금방금방 해지시키면 받은 용량만큼의 데이터요금이 나옵니다(굉장히 적은 금액입니다). 단, 너무 빨리 해지시키면 데이터 요금 할인이 적용되지 않을수도 있으니, 마지막으로 게임을 받고 나서 30분 후에 해지시키세요.

 

4) 해당 데이터 요금제를 해지시키면 30일 동안은 가입 불가능하다.

=> 그렇지만 데이터 요금제는 6가지나 있으니, 5일에 한번 꼴로 쓰든지 한달에 6번 쓰든지 하면 됩니다. 게임을 많이 다운 받을 때는 큰 요금제(안심데이터 190이나 데이터존프리 225는 한달에 데이터 2기가 비율)에 가입했다가 게임 받고 나서 30분 후에 해지시키고, 게임을 적게 다운 받을 때는 작은 요금제(안심데이터 100이나 데이터존프리 135는 한달에 데이터 500메가 비율. 단, 안심데이터 150은 1기가짜리이므로 게임을 여러개 다운 받을 때를 위하여 아껴둡시다.)에 가입했다가 게임 받고 나서 30분 뒤에 해지시킵시다.

 

3. 6가지 요금제를 모두 써버렸을 경우

=> 제가 설명한 6가지 데이터요금제는 한번 가입했다 해지하면 30일 동안은 재가입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6가지 데이터 요금제를 한꺼번에 다 써버려서 쿨타임이 찰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경우(....)에는 비상수단이 있습니다. (단, 재다운로드일 경우에 한함. 게임을 새로 받는 게 아니라, 이미 받은 것을 다시 보관함에서 재다운로드 받을 경우)

 

컴퓨터에서 인터넷 홈페이지 http://tword.co.kr 에 들어가서 my T world => 보관함 => m playon 보관함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에 보면 자신이 다운받은 게임이나 음악 등의 목록이 있을 겁니다. 아이콘 화면(썸네일) 그대로는 보기 불편하므로, <리스트로 보기>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자신이 언제 그 게임이나 음악을 받았는지가 나옵니다. SKT의 경우 보관기한은 6개월밖에 안됩니다(....). 참고로 예전에 제가 KT를 썼을 때는 보관기한이 무제한이었습니다;;;;

 

거기서 다운받기 버튼을 눌러두면 핸드폰으로 문자메시지가 옵니다. 그걸로 재다운로드가 가능한데, 데이터 요금이 상당히 할인되어서 받아집니다. 3000kb 게임의 경우 재다운로드비용이 몇백원 정도 나오더군요.(앞서 말한 6가지 데이터 요금제의 가입/해지 꼼수로 다운받을 경우에야 3000kb 게임은 몇십원이나 몇원 선에서 받을 수 있지만;;;;)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2011년 1월 5일에 <강철행성 모험활극>이라는 게임을 받았다면, http://tword.co.kr이나 자신의 핸드폰으로 접속한 게임보관함(접속메뉴에 보면 있습니다. 핸드폰 즐겨찾기에 꼭 추가해둡시다)에서 2011년 7월 5일까지는 재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받은 시간까지 따지기 때문에, 1월 5일 오후 1시 35분에 받았다고 치면 7월 5일 오후 2시에 받으려고 하면 이미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게임보관함에서 사라져 있습니다;;; 실제로는 7월 4일 정도까지 유효하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http://tword.co.kr 에서 재다운로드받는 방법은 6가지 데이터 요금제의 쿨타임이 안 찼을 경우, 급하게 한두개 받는 용도로 쓸만한 방법입니다. 건당 몇백원 선에서 끝나니까요. 물론 용량이 무지막지하게 큰 경우(7메가 게임이라든가;;;)에는 1000원 정도 나오겠네요. 왠만하면 데이터 요금제 재가입 쿨타임이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4. KTF의 경우

=> KTF의 게임보관함 보관 가능기한은 무제한입니다(지금은 바뀌었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습니다. 몇년 전에 제가 KTF 쓸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KTF에는 <데이프리 요금제>라는 통큰 데이터 요금제가 있습니다. 가입 후 밤 12시까지 데이터 통화료 무제한(....;;;;). 단, 밤 11시에 가입했을 경우 1시간 뒤인 밤 12시 땡 하면 끝나버립니다(....;;;). 밤 12시 30분이나 새벽 1시 정도에 가입해야 24시간을 거의 다 쓸 수 있는 거죠. 데이프리 요금제의 가격은 2000원. 밤 12시가 되면 자동해지되므로 강제해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KTF의 경우에는 한달에 한번씩 한꺼번에 몰아서 게임을 다운받거나 재다운받으면 되는 거죠(;;;;;;). 다만, 한달에 여러번 지르면 의미가 없습니다. (하루에 2000원씩이니, 데이터 정액제를 따로 가입하는 게 낫죠.) 그리고 제 기억으로는 KTF에서는 가입/해지 꼼수가 안통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인터넷의 게임보관함의 보관 가능기한이 무제한이기 때문에, 자신의 핸드폰 게임 보관함 용량이 60메가에 불과하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그보다 많은 용량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추억 속의 게임을 재다운로드 받아서 할 수도 있고, 게임 세이브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저장한 다음에 그 게임을 지우고,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그 게임 재다운 받아서 세이브 데이터를 불러오면 되니까요.

(다만, 이 경우에는 게임 개발사나 유통사가 서버를 제대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거기서 <이 게임 다 팔아먹었다>고 간주하고 서버 관리 안하면 세이브 데이터 로드할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 지니레카( 핸드폰 게임 무진장 많이 다운받아본 녀석입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jinnyhyun.do http://jinnylexa.egloos.com

 

그리고 http://fancug.com

 

 

- 유용한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_* + b

 

ps. tworld.co.kr 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비스 점검한다고 합니다. ...그 기간 동안에 핸드폰에서 M고객센터로 접속하는 것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핸드폰에서는 되지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이 기간동안 안 될 수도 있습니다;;

 

ps2. tworld.co.kr에서 한달에 100건씩 무료문자메시지를 줍니다. 꼭 체크해서 사용하세요. ...저는 전부터 이걸 알았지만 깜빡 잊어먹고 몇달동안 계속 안썼네요. 아까워라;;;

 

ps3. http://tworld.com 은 전혀 다른 외국 사이트입니다(....). http://tworld.co.kr 로 들어가야 SK텔레콤의 핸드폰 관리 사이트인 티월드가 나옵니다. 그리고 게임은 http://gxg.com에서 찾아보세요. 네이버나 다음이나 다른 사이트 등의 게임 다운 홈페이지는 GXG처럼 체계적으로 업데이트가 안됩니다.(왜냐면 GXG가 SKT 핸드폰 공식 다운로드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ps4. 앞으로 EA모바일코리아 게임은 GXG가 아니라 EA모바일코리아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직접 다운로드 메시지를 받으세요. 그래야 EA모바일코리아 포인트가 쌓입니다. ......저는 EA모바일코리아에서 똑같은 게임을 여러번 받는 등 굉장히 많은 돈을 쏟아부었는데(SKT는 재다운로드 보관함 기한이 6개월밖에 안되서, 기간 지난 건 새로 받아야 하니까;;;) 포인트는 딸랑 <홈페이지 가입 포인트>뿐.

 

....어째서! ㅠ ㅠ

 

...여러분은 EA모바일코리아 게임의 경우 핸드폰에서 핸드폰 인터넷에 연결해서 직접 받거나 GXG 홈페이지에서 받지 말고, EA모바일코리아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다운로드 메시지로 받으세요. 그래야 포인트가 쌓입니다(...지금까지 제가 받은 EA모바일코리아 게임을 그렇게 받았다면 각종 특전상품 - 검은방 노트라든가! 영웅서기 제로 한정 일러스트집이라든가! - 을 받았을 터인데;;;)

by 지니레카 | 2011/08/28 23:40 | 0. 잡담 | 트랙백 | 덧글(0)
(문명5) 세종대장 VS 미스터 간디
세종 曰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나는 나의 훌륭한 백성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임금. 세종이오.

간디 曰

좋은 날이군요

세종 曰

동지여 우리는 상의 해야할 것이 많고 서로에게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소.

간디 曰

인도는 가난합니다. 당신은 부유합니다. 이걸 우리에게 준다면
당신은 업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종 曰

어림 없는 소리!

간디 曰

나는 평화주의자입니다. 바보가 아닙니다. 당신은 달리 하는 편이 좋을 겁니다.

세종 曰

당치도 않다!

간디 曰

순순히 내놓는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세종 曰

네 놈의 성가신 행패를 집현전은 더는 용인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력으로라도 너의 탄압받은 백성들을 자유롭게 하고 깨우치게 해주리라!

간디 曰

무수한 우리의 군대가 당신의 영토로 들어갔다는 것을 방금 전해 들었습니다.
저항하지 않고 순순히 항복하는 것이 파멸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세종 曰

가엾고 딱한 자로다! 이제 이 나라의 과학의 막강한 힘에 짓밟히고 말 것이거늘!


그리고 세상은 멸망하였다(.....)

왠지 이럴 것 같네요<

-----------------

출처.

by "사야"님 ( http://fancug.com )
by 지니레카 | 2011/08/27 14:11 | 0. 퍼온 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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